LG유플러스, 2026 KBO 포스트시즌 앞두고 잠실야구장 네트워크 점검
LG유플러스가 잠실야구장 안팎 안테나를 최적화하고 AI 에이전트로 트래픽을 관리했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2026 KBO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잠실야구장 네트워크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월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0월 13일 진행됐다.
LG유플러스는 잠실야구장 내외부 안테나를 최적화하고 현장에서 네트워크 품질을 측정했다. 트래픽 제어와 네트워크 파라미터 최적화에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했다.
회사는 잠실야구장의 5G 장비를 초기 상용화 시기 대비 약 1.5배로 늘렸다. 또 안테나를 주기적으로 교체해 구장 안에서 LTE 신호가 고르게 분산되도록 했고, 노후 Wi-Fi 장비도 점검하고 교체했다.
LG유플러스는 한국시리즈와 플레이오프 등 주요 경기에서는 이동기지국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내용은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한편 잠실야구장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리모델링에 들어간다. 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포스트시즌 경기는 관중 2만3750명을 기록하며 전석 매진됐고, 정규시즌 평균 관중 2만645명보다 약 15% 많았다.
한눈에 보기
LG유플러스가 잠실야구장에서 점검한 시기는 언제인가?
LG유플러스는 2026 KBO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10월 13일 잠실야구장 내외부 안테나 최적화와 현장 네트워크 품질 측정을 진행했다.
주요 경기에서 네트워크는 어떻게 대응하나?
LG유플러스는 한국시리즈와 플레이오프 등 주요 경기에서 이동기지국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5G 장비는 어떻게 늘렸나?
LG유플러스는 잠실야구장의 5G 장비를 초기 상용화 시기 대비 약 1.5배로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