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 빛과 글래스 비드의 양자 얽힘 구현
광집게로 글래스 비드를 띄우고 냉각해 광학 공진기 안에서 빛과 얽히게 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이 빛과 글래스 비드 사이에서 양자 얽힘을 구현했다고 아르스테크니카가 보도했다.
연구진은 레이저 빛을 이용해 광집게로 글래스 비드를 매달아 띄우고 냉각했다. 레이저 빛은 한 쌍의 미러 사이에 갇힌 상태였고, 글래스 비드는 그 중심에 놓였다.
이번 실험은 빛과 거시적 물체 사이의 양자 얽힘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실험 구성
광학 공진기 안에 갇힌 레이저 빛과 그 중심에 위치한 글래스 비드가 얽힘 상태를 형성했다는 것이 연구의 핵심이다.
한눈에 보기
무엇이 얽혔나요?
빛과 글래스 비드가 양자 얽힘 상태를 형성했다.
어떻게 실험했나요?
광집게로 레이저 빛을 이용해 글래스 비드를 띄우고 냉각했으며, 빛은 한 쌍의 미러 사이 광학 공진기에 갇혀 있었고 비드는 그 중심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