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닝, 일정관리 앱 'MustDo' 앱스토어 출시
도쿄 기반 라이트닝이 iOS 26 AlarmKit 기반 일정관리 앱 MustDo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무음·포커스 모드에서도 전체 화면 알람이 울린다.
일본 도쿄에 기반을 둔 앱 개발사 라이트닝(Lightning LLC)이 아이폰용 일정관리 앱 MustDo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디지털투데이가 보도했다.
MustDo는 할 일과 시간을 등록하면 지정된 시각에 iOS 26의 AlarmKit 알람을 울리는 방식이다. 알람은 무음 모드와 포커스 모드에서도 전체 화면으로 표시되며, 사용자가 멈출 때까지 계속 울린다. 알람을 멈추면 해당 할 일이 '완료'로 표시된다.
다시 알림을 받으려면 '10분 후', '1시간 후', '내일'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시간을 입력하지 않고 할 일만 등록하면 기본값은 '내일 오전 9시'로 설정된다. 반복 설정은 iOS 캘린더 수준으로 지원하며, 알람음은 25종이다.
MustDo는 서버 없이 사용자의 애플 iCloud에만 할 일을 저장하고 계정 등록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지원해 클로드 AI에 요청해 할 일을 추가할 수 있다. 이용 환경은 아이폰 iOS 26 이상이며 한국어를 포함한 8개 언어를 지원한다.
30일 무료 체험 후 월간 또는 연간 구독으로 이용할 수 있고, 체험 기간이 끝나도 자동 결제는 이뤄지지 않는다. 구독하지 않아도 이미 등록한 할 일의 알람은 울리며 멈추기, 다시 알림, 삭제가 가능하다. 새 할 일을 등록할 때만 구독이 필요하다.
이 앱은 캘린더 일정을 알람으로 바꿔주는 KeyAlarm을 만든 개발사의 신작이다.
한눈에 보기
MustDo는 어떤 아이폰에서 쓸 수 있나?
iOS 26 이상을 실행하는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한국어를 포함한 8개 언어를 지원한다.
구독하지 않아도 알람이 울리나?
이미 등록한 할 일의 알람은 구독 없이도 울리고 멈추기, 다시 알림, 삭제가 가능하다. 새 할 일을 등록할 때만 구독이 필요하다.
무료 체험 후 자동 결제되나?
30일 무료 체험이 제공되며 체험 종료 후 자동 결제는 이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