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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30시간 배터리 탑재한 '존 바이브 프로' 헤드셋 공개

로지텍이 AI 음성 분리와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을 갖춘 오버이어 헤드셋 '존 바이브 프로'와 비즈니스용 모델을 발표했다. 가격은 229.99파운드부터.

로지텍이 오버이어 헤드셋 '존 바이브 프로(Zone Vibe Pro)'와 '존 바이브 프로 포 비즈니스(Zone Vibe Pro for Business)'를 공개했다고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두 제품은 빌트인 마이크와 40mm 드라이버,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ANC), AI 음성 분리 기능을 갖췄다. 배터리는 ANC 켜짐 기준 최대 30시간 청취 또는 18시간 통화가 가능하며, ANC를 끄면 최대 6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용 모델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줌, 구글 미트 등 화상회의 플랫폼 인증을 받았고 로지텍 싱크(Logitech Sync) 플릿 관리 소프트웨어와 호환된다.

가격은 존 바이브 프로가 229.99파운드(259.99달러), 존 바이브 프로 포 비즈니스가 249.99파운드(279.99달러)이며 비즈니스 모델에는 존 USB-C 리시버가 포함된다.

제품은 최소 29%의 인증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했고 배터리는 100% 재활용 코발트, 내부 자석은 100% 소비자 후 재생 희토류 금속을 함유한다. 배터리와 이어패드, 헤드스트랩은 교체 가능하다.

한눈에 보기

로지텍 존 바이브 프로 가격은?

존 바이브 프로는 229.99파운드(259.99달러), 존 바이브 프로 포 비즈니스는 249.99파운드(279.99달러)다.

배터리 지속 시간은 얼마나 되나?

ANC 켜짐 기준 최대 30시간 청취 또는 18시간 통화, ANC 꺼짐 기준 최대 66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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