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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베트남 CMC그룹과 협력 협약 체결

롯데이노베이트가 CMC그룹과 초대형 데이터센터·전기차 충전 등 5개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롯데이노베이트가 베트남 IT 기업 CMC그룹과 글로벌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협약 시점은 2026년 10월 14일이다.

양사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CPO), 사이버보안, 해외 IT 서비스, 클라우드 등 5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설계·시공·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 초대형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한다. 자회사인 이브이시스는 충전 인프라 역량을 활용해 현지 CPO 사업 기회를 살펴볼 계획이다.

기존 베트남 사업 경험

롯데이노베이트는 앞서 베트남 농협은행(Agribank)과의 IT 시스템 구축·운영 경험을 쌓았고, IBK기업은행 베트남 법인의 IT 인프라 사업에도 참여했다. CMC그룹은 3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AI, 클라우드, 디지털 인프라 사업을 운영하며 한국과 일본, 미국, 유럽에 해외 거점을 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롯데이노베이트와 CMC그룹은 언제 협약을 맺었나?

2026년 10월 14일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어떤 분야에서 협력하나?

초대형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CPO), 사이버보안, 해외 IT 서비스, 클라우드 등 5개 분야다.

이브이시스의 역할은?

충전 인프라 역량을 활용해 베트남 현지 CPO 사업 기회를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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