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롯데, 6개 계열사와 日 모빌리티쇼 참가

롯데가 2026 일본 모빌리티쇼 비즈위크에 6개 계열사와 참가해 차세대 소재부터 스마트 물류까지 모빌리티 밸류체인을 선보인다.

롯데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Japan Mobility Show Bizweek 2026'에 참가한다고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이번 전시에는 롯데케미칼, 일진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 등 6개 계열사가 함께한다. 이들은 차세대 소재, AI와 자율주행, 스마트 물류에 이르는 그룹의 모빌리티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롯데관은 'L.MoVE'(Lotte Mobility Value Enabler)를 주제로 꾸며진다. 여기서 L.MoVE는 롯데의 모빌리티 가치 실현을 뜻하는 슬로건이다.

롯데렌탈은 오키나와 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한다. 비대면 체크인과 무인 키박스를 적용한 디지털 단기 렌터카 모델이 핵심이다.

첫 참가 이후 2년 연속

롯데는 2025년 Japan Mobility Show 2025에 처음 참가해 친환경 에너지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사업과 기술 역량을 해외 시장에 알린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롯데가 참가하는 Japan Mobility Show Bizweek 2026은 어디서 열리나?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전시에 참여하는 롯데 계열사는 몇 곳인가?

롯데케미칼, 일진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 등 6개 계열사다.

롯데관의 주제는 무엇인가?

'L.MoVE'(Lotte Mobility Value Enable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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