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 118억 원 규모 산업부 단조 자동화 R&D 참여
마키나락스가 세일단조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돼 24억 원을 배정받았다.
마키나락스가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R&D) 과제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26년 10월 14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118억 원 규모다.
과제명은 '자동차 부품 열간단조 금형 설계 AI 기반 자동 보정 시스템 및 단조품 자율 생산 시스템 개발'이다. 세일단조가 주관연구기관을 맡고, 마키나락스와 ING Global,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경상국립대학교,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등 6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과제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9년 12월까지이며, 마키나락스에는 24억 원의 연구개발비가 배정됐다. 마키나락스는 자사 AI 운영체제 런웨이와 도면 판단 AI 에이전트 드로우엑스를 활용해 설계·생산 공정 자동화 기술을 개발한다.
개발된 기술은 세일단조의 실제 양산 라인에 적용해 실증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데이터넷(datanet.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마키나락스가 참여하는 과제의 총 사업비는 얼마인가?
총 사업비는 118억 원 규모다.
과제 기간과 마키나락스 배정 연구개발비는?
2026년 6월부터 2029년 12월까지이며, 마키나락스에는 24억 원이 배정됐다.
마키나락스는 어떤 기술을 활용하나?
AI 운영체제 런웨이와 도면 판단 AI 에이전트 드로우엑스를 활용해 설계·생산 공정 자동화 기술을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