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월버그,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 메인 스테이지 나선다
배우 겸 사업가 마크 월버그가 10월 13~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 메인 스테이지에 선다.
배우이자 사업가인 마크 월버그가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의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월버그는 키벡 웰스 매니지먼트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인 브루스 K. 리와 대담을 진행한다.
행사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에는 250명 이상의 기술 업계 리더가 200개 이상의 세션에 참여하며, 참가자는 1만 명을 넘는다.
월버그는 배우 활동 외에도 제작사와 레스토랑 체인, 의류·피트니스 사업, 그리고 에인절 투자를 통해 사업 영역을 넓혀 왔다. 그가 세운 마크 월버그 유스 파운데이션은 올해로 25년째로, 도심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원한다.
영화 부문에서는 《파이터》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두 차례, 골든글로브 후보에 한 차례 올랐다. 제작자로서는 HBO 드라마 《안투라지》를 포함해 에미상 후보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렸다.
현재 그는 1966년 미시시피주 민권 운동 희생 사건을 배경으로 한 추격 스릴러 《By Any Means》에 출연 중이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 티켓 가격은 기사 게재일 태평양시간 기준 오후 11시 59분 이후 인상된다.
한눈에 보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다.
마크 월버그는 누구와 대담을 진행하나?
키벡 웰스 매니지먼트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인 브루스 K. 리와 메인 스테이지에서 대담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