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cal AI, 코스닥 딥테크 특례상장 기술평가 2곳 모두 A등급 재취득
Medical AI가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 2곳에서 딥테크 특례상장을 위한 A등급을 다시 받았다. 2025년 2월과 동일한 기관에서다.
Medical AI가 한국거래소가 딥테크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2곳으로부터 각각 A등급을 재취득했다고 밝혔다. 2025년 2월 같은 두 기관에서 A등급을 받은 데 이은 결과다.
이 회사는 약 2,000만 건의 심전도(ECG) 데이터로 학습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심장 질환 진단을 지원한다. 관련 특허는 555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06건이 등록됐다.
AiTiA Series 제품은 유럽, 영국, 인도, 싱가포르, 케냐,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에서 규제 승인을 획득했다. AiTiALVSD는 전 세계 239개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누적 유료 처방은 290만 건을 넘었다.
이전 평가와 다른 성과
Medical AI는 2024년 10월 심전도 분석 AI 알고리즘 기반 심장질환 진단 기술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으로부터 국가전략기술 확인을 받았다. 2025년 3월에는 미국심장학회(ACC)의 글로벌 디지털 헬스 어워드 첫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등급 재취득 소식은 벤처스퀘어(venturesquare.net)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Medical AI가 받은 A등급은 어디서 평가한 것인가?
한국거래소가 딥테크 기술특례상장을 위해 지정한 전문평가기관 2곳에서 각각 A등급을 받았다.
Medical AI의 심장질환 진단 기술은 무엇을 기반으로 하나?
약 2,000만 건의 심전도(ECG) 데이터로 학습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AiTiALVSD는 얼마나 사용되고 있나?
전 세계 239개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누적 유료 처방은 290만 건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