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 엣지 AI 반도체 스타트업 헤일로 인수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가 헤일로의 AI 가속기와 자사 칩을 묶은 턴키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가 엣지 AI 반도체 스타트업 헤일로를 인수했다고 ZDNet Korea가 보도했다. 마이크로칩은 헤일로의 AI 가속기를 자사 칩과 결합한 턴키 솔루션을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마이크로칩은 헤일로의 AI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자산을 자사 포트폴리오와 통합해 턴키 방식으로 공급한다. 회사가 '앵커'라고 부르는 총체적 시스템 솔루션 전략의 일환으로 헤일로 제품을 활용하게 된다.
마크 라이튼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 수석부사장은 헤일로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180개 이상의 모델을 지원하는 모델 주를 이번 거래의 강점으로 꼽았다. 마이크로칩은 헤일로의 소프트웨어 팀을 전사 AI 구현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앞서 마이크로칩의 MPU 사업부는 이번 거래 이전부터 AI 가속기 제품을 개발해 왔다. 헤일로 외에도 하바나 랩스와 그록 등 유망 AI 반도체 스타트업들이 잇달아 글로벌 기업에 인수된 사례로 함께 거론된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로칩이 인수한 회사는 어디인가?
엣지 AI 반도체 스타트업 헤일로다.
마이크로칩은 헤일로 제품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가?
헤일로의 AI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자산을 자사 포트폴리오와 결합해 '앵커' 전략의 턴키 솔루션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헤일로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는 몇 개 모델을 지원하나?
180개 이상의 모델을 지원하는 모델 주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