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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무한 소프트웨어 공장' 윈도우 PC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7일 코파일럿 코드와 온디바이스 AI를 공개하며 윈도우 PC가 소프트웨어를 직접 생산하는 환경을 예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10월 7일 윈도우 및 서피스 이벤트에서 코파일럿 코드와 온디바이스 AI를 발표했다.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는 X 게시물에서 코파일럿이 클라우드 토큰 비용 없이 데스크톱에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게 되면서 윈도우 PC가 '무한 소프트웨어 공장'이 된다고 밝혔다.

온디바이스 모델과 메모리 요구 사항

이 기능의 기반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1,370억 매개변수 코딩 모델 MAI-Code-1.1 Flash다. 나델라는 이 모델이 이제 PC에서 실행되도록 최적화됐다고 설명했다. 온디바이스 버전은 53GB까지 양자화돼 클라우드 모델 대비 약 80% 줄었으며, Nvidia의 RTX Spark를 탑재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에서 전체 컨텍스트 구동 시 메모리 사용량이 최대 75.5GB를 기록했다.

서피스 랩톱 울트라는 8개 구성으로 준비됐고, 64GB를 초과하는 메모리를 갖춘 모델은 5,899달러의 128GB 버전뿐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및 디바이스 책임자 파반 다불루리는 윈도우 익스피리언스 블로그 게시물에서 코파일럿이 사용자 허가를 받아 로컬 파일을 읽고 온디바이스 모델에 작업을 넘기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설명했다.

코파일럿의 코드 경험은 평범한 언어 설명만으로 앱, 대시보드, 워크플로를 만들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에서 한 번의 프롬프트로 네이티브 앱을 생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AI at Work 부문 최고마케팅책임자 재러드 스파타로는 이런 도구를 만드는 일이 메모를 쓰거나 예산을 모델링하는 것만큼 기본적인 역량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깃허브 코파일럿의 자동 모드는 작업별로 로컬 실행 여부를 결정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문서에 따르면 로컬 추론이 세션을 오프라인으로 만들지는 않는다. 이 라우팅은 2026년 10월 말 제공되고, 하이브리드 코파일럿 기능은 향후 몇 달에 걸쳐 코파일럿+ PC에 적용된다. 코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런티어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통해 우선 배포된다.

한눈에 보기

코파일럿 코드는 언제 출시되나

라우팅은 2026년 10월 말 제공되고, 하이브리드 코파일럿 기능은 향후 몇 달에 걸쳐 코파일럿+ PC에 적용된다. 코드는 프런티어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통해 우선 배포된다.

온디바이스 모델의 메모리 요구량은 얼마인가

MAI-Code-1.1 Flash 온디바이스 버전은 53GB로 양자화됐고, 전체 컨텍스트에서 최대 75.5GB 메모리를 사용했다.

서피스 랩톱 울트라 가격은 얼마인가

8개 구성 중 64GB를 초과하는 메모리를 갖춘 128GB 모델 가격은 5,8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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