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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앱 통합하고 코딩·오토파일럿 에이전트 추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소비자·기업용 앱을 하나로 합치고 코딩과 에이전트 기능을 직접 넣었다. 스카우트는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되고 클라우드 버전은 오토파일럿으로 이름을 바꿨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Copilot)에 코딩과 에이전트 기능을 직접 추가했다. 이와 함께 처음으로 오피스(Office)의 전체 기능을 코파일럿에 통합했다고 더 버지(theverge.com)가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용과 기업용으로 나뉘어 있던 코파일럿 앱을 하나의 통합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합쳤다. 새 코파일럿 앱에는 채팅, 코딩, 그리고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오토파일럿(Autopilot)을 위한 별도 탭이 마련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우트(Microsoft Scout)는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됐으며, 클라우드 버전은 오토파일럿으로 브랜드가 변경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월 빌드(Build)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스카우트를 발표하고 데스크톱 프리뷰 앱을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우트는 어떻게 되나?

스카우트는 유지보수 모드로 전환됐고, 클라우드 버전은 오토파일럿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새 코파일럿 앱에는 어떤 탭이 있나?

채팅, 코딩, 그리고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오토파일럿을 위한 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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