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노트북AI

'RTX Spark' 노트북서 포착된 새 마이크로소프트 배경화면, 공식 배포는 아직

마이크로소프트가 RTX Spark 노트북과 함께 선보인 새 배경화면을 아직 다운로드로 제공하지 않아 팬이 AI로 재현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주 열린 Windows and Surface 행사에서 RTX Spark 노트북과 함께 공개한 새 배경화면을 아직 다운로드용으로 배포하지 않았다고 windowscentral.com이 보도했다.

이 배경화면은 행사에 전시된 RTX Spark 노트북 화면에서 확인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이미지를 공식적으로 공개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게 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X 사용자 @codejake가 ChatGPT를 이용해 이 배경화면을 재현한 이미지를 공유했다. 원본 파일이 공개되지 않아 팬이 직접 유사한 버전을 만든 것이다.

한편 RTX Spark 노트북 1차 물량은 현재 예약 판매 중이며, 오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출고를 시작할 예정이다.

과거 배경화면 배포 방식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10과 Windows 11, Copilot+ PC용 배경화면을 직접 제작하거나 의뢰해 왔으며, Windows Spotlight를 통해 회전 이미지를 제공하기도 한다. 지난해 Windows Central 선임 편집자 Ben Wilson은 Adobe Photoshop의 생성형 AI를 사용해 Windows 배경화면 컬렉션을 확장했고, 올해 초에는 Reddit 사용자 "Left_Hovercraft451"가 Windows XP 배경화면과 Windows 11 "Bliss" 배경화면을 합성한 이미지를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새 마이크로소프트 배경화면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직 공식 다운로드로 제공하지 않아, 현재는 X 사용자 @codejake가 ChatGPT로 재현한 이미지만 공유된 상태다.

RTX Spark 노트북은 언제 출시되나?

1차 물량이 예약 판매 중이며, 2026년 10월 16일부터 출고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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