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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서 '프로젝트 오데온' 발견…새 설정 앱 정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Windows 설정과 유사한 테스트 앱 '프로젝트 오데온'이 등장했다. 설치에는 Windows 11 빌드 26100 이상이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Windows 설정 앱을 닮은 테스트 앱 '프로젝트 오데온(Project Odeon)'이 발견됐다. Windows Latest가 보도한 이 앱은 Windows 설정과 동일한 아이콘을 쓰고 있으며, 일반적인 설정 인터페이스와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앱을 설치하려면 Windows 11 빌드 26100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행 화면에는 서로 다른 설정 항목과 미완성 페이지, 회색으로 비활성화된 옵션들이 나타난다.

디스플레이 설정 페이지에는 모니터의 디스플레이 경로, HDR 지원 여부, SDR 화이트 레벨 등이 표시된다. 기본 실행 파일은 시간대 변경이나 PC 이름 변경처럼 추가 권한이 필요한 작업을 처리하는 도우미 실행 파일을 호출할 수 있다.

오래된 설정 분리 작업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세대에 걸쳐 제어판과 설정이라는 두 개의 Windows 옵션 메뉴를 유지해 왔다. 제어판을 없애는 방안은 최소 2년 이상 검토돼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프로젝트 오데온은 무엇인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발견된 테스트 앱으로, Windows 설정과 같은 아이콘을 쓰고 설정 인터페이스와 유사한 화면을 보여준다.

설치 요건은?

Windows 11 빌드 26100 이상이 필요하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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