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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탑 울트라' 출시…맥북 프로 보상판매 최대 1,000달러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랩탑 울트라'를 내놓고 미국에서 맥북 프로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최대 1,000달러는 상위 사양의 최신 모델에만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랩탑 울트라'를 출시하고, 미국에서 맥북 프로를 반납하면 최대 1,000달러를 주는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고 techradar.com이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미국 '서피스 랩탑 울트라' 제품 페이지에는 "맥북과 헤어지고 최대 1,000달러를 받으세요"라는 배너가 걸려 있다. 이 배너는 애플 노트북 사용자를 겨냥한 것이다.

다만 최대 1,000달러는 최신·고사양 맥북을 반납할 때만 적용된다. 2020년형 맥북 프로 13인치(8GB 램·256GB 저장공간)의 보상판매 가액은 45달러, 2023년형 맥북 프로 14인치(M3 칩·8GB 램·512GB 저장공간)는 275달러, 2024년형 맥북 프로 14인치(M4 칩·16GB 램·1TB 저장공간)는 755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상판매 협력사는 고객이 신고한 기기 상태가 실제와 다르다고 판단되면 제시액을 낮출 수 있다. 이 경우 고객은 낮아진 금액을 받아들이거나 맥북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보상판매는 미국에서만 이뤄지는 것으로 보인다.

한눈에 보기

'서피스 랩탑 울트라' 보상판매는 어디에서 이용할 수 있나?

미국에서만 운영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이용 가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맥북 프로를 반납하면 얼마를 받을 수 있나?

최대 1,000달러지만 최신·고사양 모델에만 적용된다. 2020년형 맥북 프로 13인치는 45달러, 2024년형 맥북 프로 14인치(M4·16GB 램·1TB)는 755달러다.

보상판매 금액이 나중에 바뀔 수 있나?

협력사는 고객의 기기 상태 평가가 부정확하다고 판단되면 제시액을 낮출 수 있으며, 고객은 낮아진 금액을 수락하거나 기기를 돌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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