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25일 샌프란시스코서 윈도우·서피스 행사 개최
사티아 나델라 CEO와 파반 다불루리가 연사로 나서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참석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윈도우와 서피스 관련 행사를 연다. CNET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2년 만에 여는 노트북 중심 행사다.
행사는 태평양 시간 기준 오전 10시, 동부 시간 기준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행사를 '로컬 AI가 PC의 다음 장을 어떻게 만들어갈지에 대한 대화'라고 설명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파반 다불루리 윈도우·디바이스 책임자가 연사로 나선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행사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AI PC 흐름 속 하드웨어 발표 주목
이번 행사에서는 윈도우와 서피스 라인업을 둘러싼 발표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0월 2025년에 공개한 코파일럿 관련 기능들이 하드웨어와 어떻게 연계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로소프트 행사는 언제 열리나요?
현지시간 기준 수요일 오전 10시(태평양 시간), 오후 1시(동부 시간)에 시작됩니다.
행사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유튜브로 생중계됩니다.
누가 연사로 나오나요?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와 파반 다불루리 윈도우·디바이스 책임자가 연사로 나서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