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노트북AI

마이크로소프트, 로컬 AI 주제로 Windows·Surface 행사 개최

마이크로소프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Windows·Surface 행사를 열고 로컬 AI가 PC의 다음 장을 어떻게 형성할지 논의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AM PT(1PM ET)에 San Francisco에서 Windows와 Surface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YouTube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스트리밍되며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이 행사는 로컬 AI가 PC의 다음 장을 어떻게 형성할지에 대한 대화를 중심으로 한다. 연사로는 Jensen Huang, Satya Nadella, Pavan Davuluri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2년 만에 개최하는 노트북 중심 행사다. 회사는 Surface Laptop Ultra, NVIDIA RTX Spark, Windows 11 등 관련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25년 10월에도 Windows와 Surface 관련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Surface 행사는 언제 열리나?

10AM PT(1PM ET)에 San Francisco에서 열린다.

행사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마이크로소프트의 YouTube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스트리밍된다.

누가 연사로 나오나?

Jensen Huang, Satya Nadella, Pavan Davuluri가 연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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