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구부리고 접어도 형태 reconstruct 광섬유 시트 개발
MIT 연구진이 구부림과 접힘에 따라 자체 형상을 디지털로 재구성하는 유연한 광섬유 시트를 개발했다. 오차는 0.4cm 미만이다.
MIT 공학자들이 구부리거나 접을 때 자체 형상을 디지털로 재구성할 수 있는 유연한 광섬유 시트를 개발했다고 pcgamer.com이 보도했다. 이 시트는 도파관(waveguide)으로 작동하며, 휘어지는 광섬유를 통과하는 빛을 특수 개발된 알고리즘이 추적하고 해석한다.
연구팀의 알고리즘은 시트의 움직임을 0.4cm 미만의 오차로 재구성한다. 기존의 딱딱한 센서 설계가 약 1~2cm의 오차를 보이는 것과 비교되는 수치다.
프로토타입은 펀치로 구멍을 뚫어도 기능을 유지했다. 현재 광섬유 두께는 1mm이며, 대체 제조 공법을 적용하면 수십 마이크로미터까지 얇게 만들 수 있다. 연구팀은 프로토타입을 더 얇게 만드는 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 기술은 VR 바디 트래킹과 물리 치료 등에 활용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한눈에 보기
MIT가 개발한 유연 광섬유 시트의 오차 범위는?
연구팀의 알고리즘은 시트의 움직임을 0.4cm 미만의 오차로 재구성한다.
광섬유 시트는 손상에도 작동하나?
프로토타입은 펀치로 구멍을 뚫어도 기능을 유지했다.
현재 광섬유 두께와 향후 계획은?
현재 1mm 두께이며, 대체 제조 공법으로 수십 마이크로미터까지 얇게 만들 수 있다. 연구팀은 프로토타입을 더 얇게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