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테크놀로지 리뷰, 기후테크 기업 10곳에 WaveSave 선정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2026년 기후테크 기업 10곳을 발표하며 휴대용 고무댐 SlamDam을 만든 WaveSave를 포함시켰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2026년 10월 8일 데일리 다운로드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지능(AI)에 대한 회의론과 함께 '2026년 주목할 기후테크 기업 10곳' 명단을 공개했다. 이 명단에는 WaveSave가 포함됐다.
WaveSave의 SlamDam은 바닥에 펼친 뒤 물을 채워 세우는 휴대용 고무댐이다. 최대 1.3미터 높이까지 세워져 상승하는 홍수로부터 재산을 보호하는 데 쓰인다.
같은 뉴스레터에는 기술 관련 주요 소식 모음도 함께 실렸다.
배경
해당 뉴스레터가 나올 당시 중국의 핵시계는 오스트리아 제품보다 6배 더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삼성은 AI 칩 호황에 힘입어 800억 달러 규모의 분기 최대 이익을 전망했다.
한눈에 보기
SlamDam은 무엇인가?
WaveSave가 만든 휴대용 고무댐으로, 바닥에 펼친 뒤 물을 채워 세우며 최대 1.3미터 높이까지 홍수를 막는다.
WaveSave는 어떤 명단에 포함됐나?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2026년 10월 8일 발표한 '2026년 주목할 기후테크 기업 10곳'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