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보이, AI 녹음 스마트워치 'TicNote Watch' 249달러에 출시
모보이의 TicNote Watch는 스마트폰 없이 대화를 녹음·변환·요약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연속 녹음이 가능하다고 회사는 밝혔다.
모보이가 대화를 녹음하고 텍스트로 변환하며 요약하는 스마트워치 'TicNote Watch'를 선보였다고 안드로이드오소리티가 보도했다. 가격은 249달러이며, 한시적으로 199달러에 판매된다. 제품은 TicNote.ai와 아마존에서 구매할 수 있다.
TicNote Watch는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화 녹음 전용 버튼을 갖춰 오프라인 상황과 양방향 통화 내용을 녹음할 수 있다.
전방향 마이크 2개는 3~5미터 거리에서 음성을 포착한다. 모보이에 따르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연속 녹음이 가능하며, 최대 200시간 분량의 녹음 파일을 기기 안에 저장할 수 있다.
실시간 텍스트 변환은 최대 17개 언어를 지원한다. 회사가 제시한 정확도는 98%, 지연 시간은 1.5초 미만이다.
모보이는 앞서 TicWatch 라인업으로 스마트워치를 판매해 왔다.
한눈에 보기
TicNote Watch 가격은 얼마인가?
정가는 249달러이며, 한시적으로 199달러에 판매된다.
TicNote Watch는 어디서 살 수 있나?
TicNote.ai와 아마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녹음 시간과 저장 용량은?
모보이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4시간 연속 녹음이 가능하고, 최대 200시간 분량을 기기에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