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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시그니처 27, 11월 5일 출시 전 주요 사양 공개

대니 윈젯의 체험 영상에서 6.8인치 12,000니트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 엘리트들 익스트림 Gen 6 칩셋이 확인됐다.

유튜버 대니 윈젯이 10월 31일 공개한 체험 영상에서 모토로라의 신형 스마트폰 '모토로라 시그니처 27'의 주요 사양이 출시 전에 공개됐다. 모토로라는 이 제품을 11월 5일에 출시한다고 이미 확인한 상태다.

영상에 따르면 시그니처 27은 6.8인치 익스트림 AMOLED Duo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텐덤 OLED 패널에 120Hz 주사율과 LTPO 기술이 적용됐으며, 최고 밝기는 12,000니트다.

칩셋은 스냅드래곤 8 엘리트들 익스트림 Gen 6이며 16GB 램이 함께 구성된다. 저장 공간은 최대 1TB UFS 4.1이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17로 7년간 OS 업데이트를 지원한다고 영상은 전했다.

카메라는 50MP Lytia 910 메인 센서, 200MP 페리스코프 망원, 50MP 초광각, 그리고 동작 촬영용 전용 액션 센서로 구성된다. 체험 영상에서는 두 가지 색상 모델의 질감이 살아 있는 후면과 디스플레이를 감싸는 곡면 유리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영상은 배터리 용량을 구체적인 수치 없이 '넉넉한 수준'이라고만 설명했고, 베이퍼 챔버가 40% 커졌다고 밝혔으나 비교 대상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내용은 9to5google.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모토로라 시그니처 27은 언제 출시되나?

모토로라가 11월 5일 출시를 확인했다.

모토로라 시그니처 27의 칩셋과 램은?

스냅드래곤 8 엘리트들 익스트림 Gen 6 칩셋과 16GB 램이 탑재된다고 체험 영상에서 밝혔다.

모토로라 시그니처 27의 배터리 용량은?

영상에서는 구체적인 용량이 공개되지 않고 넉넉한 수준이라고만 언급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