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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마인드, 경기도 스마트 사회서비스 공모전 본선 진출

미스터마인드가 경기도 2026 스마트 사회서비스 혁신 공모전 본선에 진출해 AI 돌봄 로봇 서비스를 발표했다.

미스터마인드가 경기도가 주최하는 2026 스마트 사회서비스 혁신 공모전에서 본선 진출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지난 1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자사의 AI 돌봄 로봇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노인과 대화를 나누는 AI 돌봄 로봇으로, 대화 내용을 분석해 우울증이나 위험 징후를 포착하고 이를 복지 담당자에게 보고한다. '도와주세요'와 같은 키워드가 나오면 24시간 관제센터로 연결되는 긴급 통화 기능도 포함됐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기업들의 기술을 경기도의 새로운 사회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31개 시군 담당자들이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 같은 내용은 IT 전문 매체 venturesquare.net이 보도했다. 공모전은 혁신 기술을 활용해 사회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눈에 보기

미스터마인드는 어떤 서비스를 발표했나?

노인과 대화를 나누며 우울증이나 위험 징후를 분석하고, 위험 상황에서는 24시간 관제센터로 연결되는 AI 돌봄 로봇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의 목적은 무엇인가?

혁신 기술을 활용해 사회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다.

사업설명회에는 누가 참석했나?

경기도 31개 시군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