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마이먼슬리카,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 선정

월 단위 중고차 렌터카 서비스 마이먼슬리카가 2026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에 선정돼 10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 참가한다.

중고차 월 단위 렌터카 서비스 마이먼슬리카(MyMonthlyCar)가 2026 스타트업 배틀필드 200(Startup Battlefield 200) 코호트에 선정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에 전시 부스를 연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이는 테크크런치(techcrunch.com)가 전한 내용이다.

마이먼슬리카는 자사 서비스를 검증할 딜러 7곳과 계약을 맺었다. 이 회사는 월 단위로 중고차를 빌려주는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보험 브로커와 협력해 자체 보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수익 구조는 거래 건당 수수료 방식이다. 딜러에게는 거래 금액의 10%를, 고객에게는 별도로 10%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보험 프로그램 출시 후 첫해 운영 계획

마이먼슬리카는 자체 보험 프로그램이 출시되면 올해 안에 첫해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벤처캐피털 투자는 받지 않았고 자체 자금으로 운영 중이며, 시드 라운드 유치를 준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마이먼슬리카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

중고차를 월 단위로 빌려주는 렌터카 서비스로, 딜러에게 거래 금액의 10%, 고객에게 별도로 10%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마이먼슬리카는 투자를 받았나?

현재까지 벤처캐피털 투자를 받지 않았으며 자체 자금으로 운영 중이고, 시드 라운드 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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