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 헬스, 첫 미국 시장 뉴욕에 진출
네코 헬스가 뉴욕에서 보험 미적용 500달러짜리 1시간 신체 스캔 서비스를 시작하며 미국 전역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
스웨덴 헬스테크 기업 네코 헬스(Neko Health)가 15일(현지 시각) 뉴욕에 진출하며 첫 미국 시장에 진입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네코 헬스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신체 스캔으로, 가격은 500달러다. 이 검사는 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다.
회사에 따르면 글로벌 대기자 명단은 30만 명을 넘어섰다. 네코 헬스는 이번 뉴욕 진출을 발판으로 미국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네코 헬스에는 스포티파이의 다니엘 에크와 히알마르 닐손네가 공동 창업자로 참여했으며, 프리페이스 벤처스(Preface Ventures)의 파루크 아바시도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네코 헬스의 신체 스캔 가격은 얼마인가?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신체 스캔 1회당 500달러이며, 보험 적용은 되지 않는다.
네코 헬스는 어디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나?
미국 첫 시장으로 뉴욕에 진출했다.
네코 헬스의 글로벌 대기자 수는?
회사에 따르면 글로벌 대기자 명단이 30만 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