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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다크웹 모니터링 서비스 출시...아머 구독자 대상

넷기어가 다크웹에서 유출된 개인정보를 감시하는 '넷기어 다크웹 모니터링'을 선보였다. 아머와 아머 플러스 요금제 가입자가 이용할 수 있다.

넷기어가 자사 라우터 이용자를 위한 다크웹 모니터링 서비스 '넷기어 다크웹 모니터링'을 출시했다고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 이 서비스는 도난당한 개인 데이터가 다크웹에서 거래되는지 감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넷기어 라우터에서 아머(Armor)와 아머 플러스(Armor Plus) 요금제를 구독하는 고객이다. 서비스는 넷기어 앱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모니터링 항목은 이메일, 전화번호, 금융 정보, 국민보험(National Insurance) 번호 등이다. 유출된 데이터가 발견되면 알림과 함께 권장 조치가 전송된다. 또한 아이덴티티 프로텍션 스코어(Identity Protection Score)를 제공해 노출 정도를 보여주고 보안 개선 상황을 추적할 수 있게 한다.

요금은 아머가 연 99달러, 아머 플러스가 연 149.99달러다.

기존 아머 요금제에 포함된 기능

아머와 아머 플러스 요금제에는 이전부터 멀웨어 및 취약점 보호, 침입 및 DDoS 탐지, 광고 차단과 추적 방지 기능이 포함된 VPN 등의 도구가 제공됐다.

한눈에 보기

넷기어 다크웹 모니터링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넷기어 앱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아머 또는 아머 플러스 요금제를 구독하는 넷기어 라우터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독 요금은 얼마인가요?

아머는 연 99달러, 아머 플러스는 연 149.99달러입니다.

어떤 정보를 감시하나요?

이메일, 전화번호, 금융 정보, 국민보험 번호를 감시하며, 유출된 데이터가 발견되면 알림과 권장 조치를 보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