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노트북

녹투아, PC용 미세 채널 냉각 '줄포스' 기술 검토

녹투아가 포스드 피직스 DCT와 협력해 공랭으로 2,000W 이상을 식히는 줄포스 미세 채널 냉각을 데스크톱에 적용하는 방안을 연구한다.

녹투아가 포스드 피직스 DCT와 손잡고 줄포스(JouleForce) 미세 채널 배열 냉각 기술을 데스크톱 PC와 워크스테이션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탐스하드웨어가 보도했다. 줄포스는 공기만으로 2,000W 이상의 열을 식힐 수 있다고 주장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촘촘하게 배열된 미세 채널을 사용해 냉각 표면을 따라 통상 형성되는 경계층을 막는다. 현재 미세 채널 배열은 기존 PC 팬보다 압력 강하가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줄포스는 현재 산업용 블로어나 고속 원심 팬, 진공 펌프에 의존한다. 녹투아 CEO 롤란트 모시히는 필요한 압력 수준이 "책상 위나 아래에 두고 싶지 않은 장비"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양사는 특정 제품이나 출시일을 정하지 않았다. 두 회사는 초기 연구 단계에 있으며, 중요한 이정표에서 업데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눈에 보기

줄포스 냉각은 공기만으로 얼마나 많은 열을 식힐 수 있나?

2,000W 이상의 열을 공기만으로 식힐 수 있다고 주장된다.

녹투아와 포스드 피직스의 협력으로 제품이 나오나?

특정 제품이나 출시일에 묶여 있지 않으며, 양사는 초기 연구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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