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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인트, 데이터센터 건립 위해 가구당 1만 달러 제안

노스포인트 디벨롭먼트가 펜실베이니아 헤이즐 타운십 주민 4,500가구에 가구당 1만 달러를 제안했다. 주민들은 소음과 비용을 우려한다.

노스포인트 디벨롭먼트가 펜실베이니아주 헤이즐 타운십 인근 포코노 산기슭 1,300에이커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을 추진 중이다. 개발사는 시설이 승인될 경우 4,500가구에 가구당 1만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제안했다. 이 제안서는 지난 6월부터 헤이즐 타운십 주민들에게 전달되기 시작했다.

개발사는 또 15년간 최대 1억 2,000만 달러를 커뮤니티와 지역 서비스에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 헤이즐 타운십의 중위소득은 6만 달러다.

주민들은 소음 공해, 물과 에너지 비용, 인공지능(AI)에 대한 거부감, AI 기업과 지방 당국에 대한 불신, 주택 가치 우려 등을 이유로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헤이즐 타운십 정부는 지난해 구역 규정을 이유로 이 프로젝트를 거부했으며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한시적 모라토리엄을 시행했다. 이 소식은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노스포인트가 주민들에게 제안한 금액은 얼마인가?

시설이 승인될 경우 4,500가구에 가구당 1만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제안했다. 또 15년간 최대 1억 2,000만 달러를 커뮤니티와 지역 서비스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헤이즐 타운십 주민들은 왜 반대하는가?

소음 공해, 물과 에너지 비용, AI에 대한 거부감, AI 기업과 지방 당국에 대한 불신, 주택 가치 우려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헤이즐 타운십 정부는 이 프로젝트를 어떻게 처리했나?

지난해 구역 규정을 이유로 프로젝트를 거부했으며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한시적 모라토리엄을 시행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