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2026 건설안전박람회서 AI 영상관제 솔루션 선보인다
노타는 자사 경량화 기술을 적용한 AI 영상관제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를 2026 건설안전박람회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노타가 2026 건설안전박람회에서 AI 영상관제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Nota Vision Agen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datanet.co.kr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노타 비전 에이전트는 노타의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비전-언어 모델(VLM) 기반 영상관제 솔루션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최적화 기술은 동일한 서버 자원으로 분석할 수 있는 영상 채널 수를 최대 2배까지 늘리거나, 서버 구축 비용을 최대 85%까지 줄일 수 있다.
이 솔루션은 현재 코오롱인더스트리를 포함한 약 20개 기업의 산업 안전 현장에 적용돼 운영 중이다.
노타는 이번 박람회에서 중장비 안전 관리, 작업 절차 준수 여부 점검, 위험 상황 감지, 보호구 착용 확인 등의 기능을 시연할 계획이다.
경량화·최적화 기술 적용
노타는 앞서 삼성전자, Arm, 퓨리오사AI, 모빌린트 등에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공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노타 비전 에이전트는 무엇인가?
노타의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비전-언어 모델(VLM) 기반 AI 영상관제 솔루션이다.
노타 비전 에이전트는 어디에 적용돼 있나?
코오롱인더스트리를 포함한 약 20개 기업의 산업 안전 현장에 적용돼 있다.
박람회에서 어떤 기능을 선보이나?
중장비 안전 관리, 작업 절차 준수 점검, 위험 상황 감지, 보호구 착용 확인 등의 기능을 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