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씽, 399달러 헤드폰 1 프로 출시…트리플 드라이버 탑재
노씽 헤드폰 1 프로가 399달러에 출시됐다. ANC와 LDAC, USB-C 유선 무손실 24비트/192kHz를 지원한다.
노씽이 399달러짜리 플래그십 헤드폰 'Nothing Headphone 1 Pro'를 내놨다. 더 버지의 리뷰에 따르면 이 제품은 40mm 다이내믹 드라이버와 별도의 미드레인지 드라이버, xMEMS 드라이버로 구성된 triple-driver 설계를 채택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을 지원하며, LDAC과 유무선 하이레스 오디오를 최대 24비트/96kHz까지 재생한다. USB-C 유선 연결 시에는 최대 24비트/192kHz 무손실 오디오를 지원한다.
Nothing X 앱을 통해 Auracast 송신기 또는 수신기로도 쓸 수 있다. 기본 EQ는 Balanced로 설정돼 있으며, Flat EQ 스위치를 켜면 EQ와 공간 음향 옵션이 비활성화된다.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와 협업한 Flat EQ
Flat EQ 기능은 런던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됐다.
다만 더 버지는 이 제품의 ANC가 Sony XM6, Bose Ultra Headphones Gen 2, Apple AirPods Max 2보다 효과적이지 않다고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Nothing Headphone 1 Pro 가격은 얼마인가?
399달러다.
Nothing Headphone 1 Pro는 어떤 오디오 코덱을 지원하나?
LDAC과 유무선 하이레스 오디오를 최대 24비트/96kHz까지 지원하며, USB-C 유선 무손실은 최대 24비트/192kHz까지 지원한다.
Nothing Headphone 1 Pro의 ANC 성능은 어떤가?
더 버지 리뷰에 따르면 Sony XM6, Bose Ultra Headphones Gen 2, Apple AirPods Max 2보다 효과적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