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도코모, 긴급지진속보 에어리어 메일 발송 실패
NTT 도코모는 10월 16일 낮 12시 40분경 일본기상청이 발표한 긴급지진속보를 시스템 장애로 에어리어 메일로 전송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NTT 도코모는 10월 16일 낮 12시 40분경 일본기상청이 발표한 긴급지진속보를 자사 긴급속보 서비스인 에어리어 메일로 전송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전송이 이뤄지지 않은 지역은 홋카이도, 도호쿠, 호쿠리쿠, 간토, 고신, 도카이, 이즈제도다. 회사 측은 자사 시스템 장애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NTT 도코모는 장애 원인을 특정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장애가 해소될 때까지 에어리어 메일이 전송되지 않을 수 있다며 이용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긴급지진속보는 일본기상청이 진원지를 쿠릴열도, 규모를 9.9로 추정해 발표한 것으로, 결과적으로 오보였다.
이번 소식은 japan.cnet.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에어리어 메일이 전송되지 않은 지역은 어디인가?
홋카이도, 도호쿠, 호쿠리쿠, 간토, 고신, 도카이, 이즈제도다.
NTT 도코모 시스템 장애는 해결됐나?
NTT 도코모는 원인을 특정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며, 해소될 때까지 에어리어 메일이 전송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