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타운페이지, 시마네현 경찰·후쿠오카시와 사기 피해 방지 협약
NTT타운페이지가 경찰청 추천 앱 'NTT타운페이지 사기 대책' 보급을 위해 시마네현 경찰본부와 후쿠오카시에 이어 잇따라 협약을 맺었다.
NTT타운페이지는 사기 피해 방지를 위해 시마네현 경찰본부와 10월 15일, 후쿠오카시와 10월 19일 각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중심에는 경찰청 추천 앱 'NTT타운페이지 사기 대책'이 있다.
시마네현 경찰본부와의 협약에 따라 양측은 'NTT타운페이지 사기 대책'의 인지도 제고와 이용 확대를 함께 추진한다. 후쿠오카시와의 협약에서는 방범 정보와 경보를 공동으로 전달하고 앱 보급을 홍보한다.
후쿠오카시에 대해서는 지역 맞춤형 조치도 마련됐다. 시 전용 플라이어와 포스터, 영상을 제작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후쿠오카시와의 협약은 경찰청 추천 앱을 중심으로 한 지방자치단체와의 첫 협력 협약이다. 이 앱은 NTT타운페이지가 토비라시스템즈와 공동 개발했다.
지난 10월 기준 'NTT타운페이지 사기 대책'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180만 건을 넘어섰다. 경찰청은 2026년 3월부터 일정 기준을 충족하고 특수사기 예방에 효과가 있는 앱을 '경찰청 추천 앱'으로 인증하고 있으며, 현재 이 앱과 트렌드마이크로의 '사기 버스터 Lite'가 인증을 받았다. 이 같은 내용은 인터넷워치 임프레스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NTT타운페이지는 어디와 협약을 맺었나?
시마네현 경찰본부와는 10월 15일, 후쿠오카시와는 10월 19일 각각 사기 피해 방지 협약을 체결했다.
'NTT타운페이지 사기 대책' 앱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10월 기준 180만 건을 넘어섰다.
경찰청 추천 앱은 언제부터 인증되나?
경찰청은 2026년 3월부터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사기 예방 앱을 추천 앱으로 인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