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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5년간 10억 달러 투자…제네시스 미션 2단계 파트너 선정

엔비디아가 미국 과학·양자컴퓨팅 초지능 기술 발전을 위해 5년간 총 10억 달러를 투자·지원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가 미국 과학 분야의 초지능 기술과 양자컴퓨팅 발전을 위해 향후 5년간 총 10억 달러(USD)를 투자·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digitaltoday.co.kr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의 주요 대상 분야는 양자컴퓨팅, 헬스케어, 에너지 안보이다.

투자금은 세 가지 방식으로 활용된다. 미국 고등교육 연구기관 지원, 양자컴퓨팅 리더십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 주요 미국 정부 임무를 뒷받침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지원이다.

엔비디아는 이날 발표된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n) 2단계 프로젝트의 파트너로도 이름을 올렸다. 해당 프로젝트는 양자컴퓨팅, 핵융합, 가속기 설계,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를 아우른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네시스 미션이 미국 과학 발견의 새로운 황금기를 열고 있으며, 10억 달러 투자가 미국 과학자들의 첨단 초지능 기술 활용을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협력 확대

지난해 엔비디아는 미국 에너지부(US Department of Energy)와 제네시스 미션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여기에는 아르곤 국립연구소(Argonne National Laboratory)에 과학 연구용 최대 슈퍼컴퓨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엔비디아는 아르곤과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에서 7개의 신규 시스템 구축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엔비디아가 투자하는 금액과 기간은?

향후 5년간 총 10억 달러(USD)를 투자·지원한다.

엔비디아가 파트너로 참여한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제네시스 미션(Genesis Mission) 2단계 프로젝트로, 양자컴퓨팅, 핵융합, 가속기 설계,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를 포함한다.

투자금은 어디에 쓰이는가?

미국 고등교육 연구기관 지원, 양자컴퓨팅 리더십 강화 투자, 주요 미국 정부 임무를 뒷받침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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