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B202 다이를 RTX Pro로 돌린다는 유출 주장
유출자 MEGAsizeGPU는 엔비디아가 RTX 5090 소비자용 카드 대신 RTX Pro 카드로 GB202 GPU 다이 공급을 전환한다고 주장했다. 엔비디아는 확인하지 않았다.
유출자 MEGAsizeGPU는 엔비디아가 RTX 5090 소비자용 그래픽카드에서 RTX Pro 카드로 생산을 전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유출자는 GB202 GPU 다이 공급이 RTX 5090 대신 RTX Pro 카드로 돌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장은 게임 전문 매체 Rock Paper Shotgun을 통해 보도됐다.
엔비디아는 이 같은 생산 전환 보도를 확인하지 않았다. 따라서 이 주장은 유출자 발언에 근거한 것으로, 엔비디아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MEGAsizeGPU는 이전에 엔비디아가 Ti와 Super를 하나의 GPU 이름으로 통합하려 한다는 보도를 정확히 전한 바 있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 수요
한편 메모리 가격과 SSD, 그래픽카드 가격은 칩 제조사들이 AI 기업용 하드웨어를 우선시하면서 올라갔다. 메모리 부족 사태는 최소 1년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론, 삼성, SK하이닉스는 미국 소송에서 가격 담합을 통해 메모리 부족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혐의로 고소됐다.
한눈에 보기
엔비디아가 RTX 5090 생산을 중단하나?
유출자 MEGAsizeGPU는 엔비디아가 GB202 다이 공급을 RTX 5090에서 RTX Pro 카드로 전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엔비디아는 이를 확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