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 서피스 랩톱 울트라에 "4년 개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런던 개발자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두고 아름답고 놀랍다고 평가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런던에서 열린 개발자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Surface Laptop Ultra를 공개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이 기기를 아름답고 놀랍다고 표현하며, 자사 하드웨어 개발에 4년이 걸렸고 수천 명 규모의 엔지니어링 작업이 투입됐다고 말했다. 이 소식은 techradar.com이 전했다.
황 CEO에 따르면 Surface Laptop Ultra는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첫 번째 마이크로소프트 기기다. 이 제품에는 엔비디아의 RTX Spark 플랫폼이 적용됐으며, N1X 프로세서와 RTX Blackwell 그래픽이 결합된다.
그는 이 기기가 1페타플롭의 컴퓨팅 성능을 갖췄고, 공유 메모리를 채택한 첫 엔비디아 GPU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PC에 문자를 보내 이미지 렌더링이나 슬라이드 업데이트 같은 작업을 시키는 로컬 AI 에이전트 기능도 언급했다.
Surface Laptop Ultra는 2026년 9월 공개됐으며, 개발자와 AI 활용을 겨냥한 제품이다. 출시일은 2026년 10월 16일이다.
한눈에 보기
Surface Laptop Ultra에는 어떤 칩이 들어가나요?
엔비디아의 RTX Spark 플랫폼과 N1X 프로세서, RTX Blackwell 그래픽이 탑재된다.
Surface Laptop Ultra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10월 16일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