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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브랜드 트레일러 도난, 모래만 발견

플러스AI의 자율주행 트럭 시뮬레이션용 트레일러 2대가 도난당했으나, 범인들은 모래 40,000파운드만 발견했다.

자율주행 트럭 소프트웨어 기업 플러스AI(PlusAI)가 보유한 엔비디아 브랜드 트레일러 2대가 도난당했다고 pcgamer.com이 보도했다. 각 트레일러에는 20,000파운드의 모래가 실려 있었으며, 총 40,000파운드에 달했다.

이 트레일러들은 시뮬레이션의 일부로 사용되던 중 차량에서 강제로 분리됐다. 범인들은 트레일러를 열어본 뒤 내용물이 모래뿐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인근 사무실 건물 밖에 모래를 버린 것으로 전해졌다.

플러스AI는 현재 40,000파운드의 모래를 모두 회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범인들은 아직 검거되지 않은 상태다.

한눈에 보기

엔비디아 브랜드 트레일러 도난 사건에서 무엇이 도난당했나?

플러스AI가 보유한 엔비디아 브랜드 트레일러 2대와 각 20,000파운드씩 총 40,000파운드의 모래가 도난당했다.

도난당한 트레일러는 어떤 용도였나?

자율주행 트럭 소프트웨어 기업 플러스AI의 시뮬레이션에 사용되던 트레일러였다.

모래는 회수됐나? 범인들은 잡혔나?

플러스AI는 40,000파운드의 모래를 모두 회수했지만, 범인들은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