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 엔비디아 드라이버 버그 462개 추적 사이트 공개
엔비디아와치가 드라이버 버그 462개의 진행 상황을 기록하는 가운데, 제작자가 r/Nvidia에 사이트 업데이트를 올렸다.
한 프로그래머가 엔비디아(Nvidia) 드라이버 업데이트 릴리스 노트와 포럼 반응을 모아 정리하는 웹사이트 '엔비디아와치(NvidiaWatch)'의 업데이트 소식을 이번 주 r/Nvidia 서브레딧에 올렸다. 이 사이트는 462개의 엔비디아 드라이버 버그 진행 상황을 추적한다.
엔비디아와치는 버그마다 개별 페이지를 두고 상태를 기록한다. 드라이버 업데이트별로도 전용 페이지가 있어 릴리스 노트와 수정된 버그, 아직 열려 있는 문제를 함께 보여준다.
사이트에는 같은 릴리스에서 수정된 알려진 문제, 나중에 수정된 문제, 여전히 열려 있는 문제, 이전 릴리스에서 넘어온 문제의 수를 집계한 차트도 포함돼 있다. 톰스하드웨어(tomshardware.com)가 이 사이트를 소개했다.
이전 공개와 배경
제작자는 지난 9월 말 엔비디아와치를 처음 공개했다. 엔비디아의 GeForce 595.59 드라이버는 팬 제어 버그와 함께 배포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엔비디아와치는 무엇을 추적하나?
462개의 엔비디아 드라이버 버그 진행 상황을 추적하며, 버그별 페이지와 드라이버 업데이트별 릴리스 노트·수정된 버그·열린 문제 페이지를 제공한다.
엔비디아와치는 언제 처음 공개됐나?
제작자가 지난 9월 말 처음 공유했으며, 이번 주 r/Nvidia에 업데이트 소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