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구글 월렛 신분증 지원 시작
오클라호마 주민이 안드로이드 구글 월렛에 주 신분증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오하이오는 2026년 9월 지원을 시작했다.
오클라호마가 안드로이드 구글 월렛에 주 신분증(state ID)을 추가하는 기능을 지원한다고 2026년 10월 10일(현지 시각) 밝혔다. 9to5google.com에 따르면 구글 월렛에서 오클라호마 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오클라호마 주민은 구글 월렛 앱을 통해 자신의 주 신분증을 디지털 신분증으로 저장할 수 있다. 구글 월렛의 주 신분증 지원은 미국 여러 주에서 순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다른 주의 지원 현황
오하이오는 2026년 9월에 구글 월렛 주 신분증 지원을 시작했다. 웨스트버지니아는 2025년 4월에 향후 지원 지역으로 안내됐다. 앞서 메릴랜드는 2022년 12월, 애리조나·콜로라도·조지아는 2023년 10월, 캘리포니아는 2024년 8월, 뉴멕시코는 2024년 12월, 아이오와는 2025년 6월, 아칸소·몬태나·노스다코타·푸에르토리코는 2025년 10월에 각각 지원을 시작했다.
한편 구글은 2025년 4월, 미국 여권으로 만든 신분증 패스를 지원 공항에서 국내선 여행 시 TSA 보안 검색에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한 바 있다. 당시 2025년 5월 7일 시한을 앞두고 있었다.
한눈에 보기
구글 월렛에서 오클라호마 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나?
오클라호마는 2026년 10월 10일부터 안드로이드 구글 월렛에 주 신분증을 추가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오하이오는 언제 구글 월렛 주 신분증을 지원했나?
오하이오는 2026년 9월에 지원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