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오리어리·폭스, 명예훼손 소송 기각 신청

케빈 오리어리와 폭스가 유타주 데이터센터 비판 세력이 중국의 지원을 받는다고 주장한 뒤 제기된 명예훼손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케빈 오리어리와 폭스가 자신들을 상대로 제기된 명예훼손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고 더 버지(theverge.com)가 보도했다. 이번 신청은 지난 9월 말 제출됐다.

소송은 오리어리가 유타주 원더 밸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비판하는 세력이 중국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주장한 데서 비롯됐다. 그는 5월 11일 Fox Business 방송에서 중국 요원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고, 자신에 대한 온라인 비판의 배후에 중국 IP 주소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오리어리는 해명 글을 올려 Alliance for a Better Utah, Elevate Strategies, Gabrielle Finlayson, Taylor Knuth, Josh Kanter가 중국이나 중국 공산당의 자금 지원을 받는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폭스 뉴스 미디어도 방송에서 이 같은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

해명 글이 나온 지 3주도 지나지 않아 Alliance for a Better Utah, Elevate Strategies, Gabrielle Finlayson, Joshua Kanter가 오리어리와 폭스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한눈에 보기

케빈 오리어리와 폭스는 왜 소송을 기각해 달라고 요청했나?

오리어리와 폭스는 이번 명예훼손 소송을 기각해 달라는 신청을 지난 9월 말 법원에 제출했다.

명예훼손 소송은 누가 제기했나?

Alliance for a Better Utah, Elevate Strategies, Gabrielle Finlayson, Joshua Kanter가 오리어리와 폭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