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유튜버 올리버 쌤, 9일 마지막 방송 후 활동 중단

올리버 쌤이 정서적 소진을 이유로 최소 6개월간 콘텐츠 제작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9일 밤 11시 마지막 라이브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에 들어간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올리버 쌤(본명 Oliver Sean Grant)이 정서적 소진을 이유로 장기간 콘텐츠 제작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9일 밤 11시(한국시간) 예정된 마지막 라이브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그는 당분간 가족과 함께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 의료 전문의로부터 모든 업무를 중단하고 충분한 치료와 휴식을 취하라는 권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필요한 휴식 기간은 최소 6개월이라고 그는 밝혔다.

이번 소식은 etnews.com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배경

그는 2015년부터 약 10년간 유튜브 활동을 이어왔으며, 2016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영어 교육과 미국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로 한국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이번 휴식은 부친의 갑작스러운 사별과 1,600km 이상의 이사를 겪은 뒤 나온 결정이다.

한눈에 보기

올리버 쌤은 언제부터 휴식기에 들어가나?

9일 밤 11시(한국시간) 마지막 라이브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에 들어간다.

휴식 기간은 얼마나 되나?

그는 필요한 휴식 기간이 최소 6개월이라고 밝혔다.

휴식 이유는 무엇인가?

정서적 소진 때문이며, 의료 전문의로부터 모든 업무를 중단하고 충분한 치료와 휴식을 취하라는 권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