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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 약 43시간 만에 메인넷 블록 생성 재개

온톨로지는 생태계 프로젝트 보안 경고로 중단된 메인넷 블록 생성을 약 43시간 만에 재개했으며, 네트워크 자체 자금 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온톨로지(Ontology)가 약 43시간 동안 중단됐던 메인넷 블록 생성을 재개했다고 digitaltoday.co.kr이 보도했다. 이번 중단은 생태계 프로젝트와 관련된 보안 경고에서 비롯됐다.

온톨로지는 핵심 인프라가 안전하며 온톨로지 네트워크 자체에서는 자금 손실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영향을 받은 생태계 프로젝트의 이름과 취약점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고, 해당 프로젝트나 이용자에게 자금 손실이 있었는지도 언급하지 않았다.

온톨로지는 지난 10일, 네트워크 자산을 위협할 수 있는 생태계 프로젝트의 잠재적 보안 위험에 대한 긴급 보고를 받았다고 공지했다. 여러 온톨로지 합의 노드 운영자가 조사와 위험 축소를 위해 블록 생성을 중단하는 데 합의했다.

비트겟(Bitget)은 지난 10일 지갑 유지보수를 이유로 온톨로지 네트워크의 입출금을 중단했으며, 재개 일정은 추후 별도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있었던 중단

온톨로지는 지난해 8월 31일에도 정기 점검 중 개발자들이 보안 문제를 발견해 메인넷을 중단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온톨로지 메인넷 블록 생성이 왜 중단됐나?

생태계 프로젝트와 관련된 잠재적 보안 위험에 대한 긴급 보고를 받은 뒤, 여러 합의 노드 운영자가 조사와 위험 축소를 위해 블록 생성을 중단하는 데 합의했다.

온톨로지 네트워크에서 자금 손실이 있었나?

온톨로지는 핵심 인프라가 안전하고 온톨로지 네트워크 자체에서는 자금 손실이 없었다고 밝혔다. 영향을 받은 생태계 프로젝트나 그 이용자의 자금 손실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비트겟의 온톨로지 입출금은 언제 재개되나?

비트겟은 지난 10일 지갑 유지보수를 이유로 입출금을 중단하면서 재개 일정은 추후 별도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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