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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300억 달러 유치 추진…기업가치 1조2500억 달러

코아투와 UAE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라운드로, 조건은 아직 협상 중이며 달라질 수 있다고 전해졌다.

오픈AI가 코아투와 아랍에미리트(UAE)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라운드에서 최대 300억 달러를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의 프리머니 기업가치는 1조2500억 달러로 거론된다.

보도에 따르면 라운드 조건은 아직 협상 중이며 변경될 수 있다. UAE 자금은 오픈AI가 UAE에서 추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는 계약과 함께 추진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픈AI는 이번 보도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다.

상장을 앞둔 자금 조달

이번 조달은 오픈AI가 추진 중인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이뤄지는 것이다. 오픈AI는 2026년 6월 IPO를 위한 비공개 서류를 제출했다.

앞서 2026년 5월 앤스로픽은 기업가치 9650억 달러로 650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같은 해 6월 비공개 서류를 제출했다. 오픈AI의 직전 조달은 2026년 3월 이뤄졌으며 당시 포스트머니 기업가치는 8520억 달러였다. 한 달 전 블룸버그는 오픈AI가 1조4000억 달러 기업가치로 300억 달러 조달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오픈AI가 유치하려는 금액과 기업가치는 얼마인가?

최대 300억 달러를 프리머니 기업가치 1조2500억 달러로 유치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조건은 아직 협상 중이다.

이번 라운드를 누가 주도하나?

코아투와 UAE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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