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챗GPT에 대학 입시 플래너 추가
오픈AI가 챗GPT에 대학 지원 마감과 재정 지원 단계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College Planner를 곧 선보인다.
오픈AI가 챗GPT에 대학 입시 준비를 돕는 새 도구인 College Planner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 도구는 대학 지원 요건과 마감일, 과제, 재정 지원 단계를 하나의 계획으로 추적한다. 오픈AI에 따르면 College Planner는 곧 제공될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College Planner가 우선 4년제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10학년부터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오픈AI는 같은 발표에서 청소년이 챗GPT를 쓰는 시간이 하루 평균 15분 미만이라고 주장했다.
학습 도구도 함께 강화된다. iOS용 챗GPT는 이제 여러 장의 사진을 연속으로 촬영해 하나의 PDF로 합칠 수 있다. 또 사용자의 노트를 바탕으로 플래시카드를 생성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청소년 이용자를 겨냥한 기능 확대
이번 발표는 청소년 이용자를 겨냥한 챗GPT 기능 확대의 일환이다. 앞서 2025년 10월에는 비영리 단체 Common Sense Media가 청소년용 챗GPT인 ChatGPT for Teens와 관련된 내용을 거론한 바 있다. 당시 오픈AI는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
오픈AI의 이번 발표는 더버지(theverge.com)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College Planner는 언제 출시되나?
오픈AI는 College Planner가 곧 제공될 예정이라고만 밝혔다.
College Planner는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
미국에서 우선 4년제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10학년부터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챗GPT에 추가된 학습 기능은 무엇인가?
iOS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연속 촬영해 하나의 PDF로 합치는 기능과 노트로 플래시카드를 생성하는 기능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