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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10월 22일 서울 강남서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개최

오픈AI가 국내 개발자와 테크 창업자를 대상으로 서울 강남구에서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행사를 연다. 앨버트 입이 기조연설을 맡는다.

오픈AI가 10월 15일, 오는 10월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국내 개발자와 테크 창업자를 대상으로 'OpenAI DevDay Exchange: Seoul'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데브데이 익스체인지는 오픈AI가 매년 미국에서 여는 개발자 행사 데브데이의 기술과 경험을 여러 국가의 개발자 커뮤니티와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서울을 포함해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열린다.

서울 행사에서는 오픈AI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술 성공 총괄 앨버트 입이 기조연설을 맡는다. 오픈AI 엔지니어들은 챗GPT 플랫폼과 플러그인, AI 에이전트 개발, 코덱스 보안, 실시간 음성·이미지 생성 기술 등을 주제로 기술 세션과 시연을 진행한다. AWS와 LG CNS도 참여해 오픈AI 기술을 실제 업무와 서비스에 적용한 사례를 공유한다.

행사장에는 기술 시연 부스와 개발자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오픈AI 코리아 김경훈 대표는 이번 행사가 한국 개발자들이 새로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실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연결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선 데브데이 2026에서는

오픈AI는 2026년 9월 2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DevDay 2026'에서 GPT-6.1 Sol, AI 에이전트 닷츠, 에이전트 API 등 20개 이상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OpenAI DevDay Exchange: Seoul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10월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다.

서울 행사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나요?

챗GPT 플랫폼과 플러그인, AI 에이전트 개발, 코덱스 보안, 실시간 음성·이미지 생성 기술 등의 기술 세션과 시연이 진행된다.

누가 참여하나요?

오픈AI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술 성공 총괄 앨버트 입이 기조연설을 맡고, AWS와 LG CNS가 오픈AI 기술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