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PO, 16:9 와이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개발 중이라는 관측 제기
디지털챗스테이션이 웨이보에 OPPO의 16:9 화면 와이드 플래그십 개발 소식을 전했다. 베젤은 1mm 수준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Digital Chat Station)이 웨이보(Weibo)를 통해 OPPO가 16:9 비율의 와이드 포맷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고 주장했다고 androidauthority.com이 보도했다. 해당 게시물은 제품의 구체적인 출시 시기나 가격, 정식 명칭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디지털챗스테이션에 따르면, 이 기기는 LIPO 기술을 적용해 초박형 대칭 1mm 베젤을 구현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기기 폭은 약 81mm 정도로 측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내용은 아직 OPPO의 공식 발표가 아니며, 제품의 실제 사양과 디자인은 다를 수 있다. OPPO 측은 이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와이드 포맷 스마트폰 흐름
이번 관측은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와이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흐름과 맞물려 나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 8을 선보이며 와이드 디스플레이 대중화에 기여했고, 애플은 아이폰 듀오를 통해 유사한 와이드 포맷 접근 방식을 취했다. 샤오미는 18 Fold를, 모토로라는 Razr Flex를 출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OPPO의 16:9 와이드 플래그십은 언제 출시되나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는 출시 시기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디지털챗스테이션의 주장만 나온 상태다.
이 기기의 화면 비율과 베젤 두께는 어떻게 되나요?
16:9 디스플레이에 LIPO 기술을 적용한 초박형 대칭 1mm 베젤이 적용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OPPO가 공식적으로 이 제품을 발표했나요?
아니다. 해당 내용은 팁스터의 주장으로, OPPO의 공식 발표나 확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