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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마켓, 시그널파이어 주도로 3450만 달러 시리즈 B 유치

보험 대행사 문서 자동화에 AI를 활용하는 아웃마켓이 3450만 달러 시리즈 B를 마감했다. 기업가치는 3억 5500만 달러로 알려졌다.

보험 대행사와 브로커의 문서 작업을 AI로 자동화하는 스타트업 아웃마켓이 시그널파이어가 주도한 345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피카 벤처스, 퍼머넌트 캐피털 벤처스, TTV 캐피털, 대시 펀드가 참여했다.

투자에 정통한 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에서 아웃마켓의 기업가치는 3억 5500만 달러로 평가됐다. 이는 17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를 마감한 지 4개월 만이다.

아웃마켓은 상업용 보험(commercial insurance)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100대 보험 대행사 가운데 25%를 포함해 300곳이 넘는 보험 대행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비샬 산칼라는 이전에 에토스에서 제품을 총괄했으며 페이스북과 우버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경쟁 구도

보험 브로커를 지원하는 다른 스타트업으로는 풀크럼 AI와 퍼더 AI가 있다. 미국 재산 및 캐주얼티 보험 시장은 연간 보험료 규모가 1조 달러를 넘는다.

한눈에 보기

아웃마켓의 시리즈 B는 얼마인가?

3450만 달러로, 시그널파이어가 주도하고 피카 벤처스, 퍼머넌트 캐피털 벤처스, TTV 캐피털, 대시 펀드가 참여했다.

아웃마켓의 기업가치는 얼마인가?

투자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3억 5500만 달러로 평가됐다.

아웃마켓은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AI를 활용해 보험 대행사와 브로커의 문서 작업을 자동화하며, 상업용 보험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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