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시스템즈, AI 코딩 에이전트 통합 플랫폼 'Agent Experience' 정식 출시
아웃시스템즈가 World Tour Las Vegas에서 Claude Code, Cursor, Codex, Kiro 등 AI 코딩 에이전트를 자사 플랫폼에서 쓸 수 있는 Agent Experience를 정식 출시했다.
아웃시스템즈가 OutSystems World Tour Las Vegas에서 AI 코딩 에이전트를 기업 개발 환경에 통합하는 플랫폼 'Agent Experience'의 정식 출시를 발표했다고 datanet.co.kr이 보도했다.
Agent Experience는 Claude Code, Cursor, Codex, Kiro 등 여러 AI 코딩 에이전트를 아웃시스템즈 플랫폼 안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퍼블릭, 프라이빗,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배포 환경을 지원한다.
아웃시스템즈는 Agentic Industry Solutions 포트폴리오의 일환으로 보험 업종용 'Agentic First Notice of Loss' 솔루션을 11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기업 적용 사례
아웃시스템즈가 인용한 최근 개발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AI가 생성한 코드의 74%는 추가 수정이 필요하거나 프로덕션에 배포되지 않는다. YESCO는 아웃시스템즈의 보안 및 거버넌스를 Claude Code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적용해 소프트웨어 릴리스 주기를 2주로 단축했다.
Lowenstein Sandler는 Claude Code, Agent Experience, Enterprise Context Graph를 결합해 Litigation Matter Tracker라는 소송 사건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3시간 이내에 구축했다. Normal은 외부 코딩 에이전트와 Enterprise Context Graph를 결합해 애플리케이션 의존성 분석과 문서화를 자동화했고, 개발자 한 명이 6주 걸리던 애플리케이션을 2주에 완성했다.
아웃시스템즈는 최근 금융 부문에서 Agentic Loan Applications를 선보였으며, OutSystems Forge와 Insurance Agent Kit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