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러앨토 네트웍스, 서울서 AI 시대 보안 전략 제시
팰러앨토 네트웍스가 10월 14일 서울 강남구에서 '이그나이트 온 투어 서울'을 열고 AI 시대 기업 보안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팰러앨토 네트웍스가 10월 1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이그나이트 온 투어 서울'을 개최하고 AI 시대 기업 보안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프론티어 AI 디펜스'를 주제로 열렸다.
데일리시큐에 따르면 BJ 젠킨스 팰러앨토 네트웍스 사장이 한국을 방문해 기조연설에 나섰다. 회사는 '시큐어 AI 바이 디자인'을 중심으로 한 통합 보안 아키텍처 접근법을 설명했다. 박상규 팰러앨토 네트웍스 코리아 대표는 개회 기조연설에서 '사이버보안 트랜스포메이션(CX)'을 제안했다.
회사는 유닛 42의 '2026 글로벌 인시던트 대응 보고서'를 인용해 초기 침해부터 데이터 유출까지 걸리는 시간이 2024년 4.8시간에서 2026년 1.2시간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또 신규 취약점이 15분 만에 악용된 사례도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AI 보안 제품 '프리즈마 AIRS'와 보안 운영·관측 제품군 '코어텍스', 아이덴티티 보안 제품 '아이디라'가 소개됐다.
한눈에 보기
팰러앨토 네트웍스 '이그나이트 온 투어 서울'은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14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제품은 무엇인가?
AI 보안 제품 프리즈마 AIRS, 보안 운영·관측 제품군 코어텍스, 아이덴티티 보안 제품 아이디라가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