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구글과 차세대 스마트홈·보안 솔루션 공동 개발
파나소닉이 구글의 생성형 AI와 클라우드를 자사 IoT 기기에 결합하는 공동 개발에 나선다.
파나소닉이 구글과 손잡고 차세대 스마트홈 및 보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파나소닉은 구글의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디오 인터폰, 모니터링 카메라 등 자사 IoT 기기와 결합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의 목표는 AI 기반 이상 징후 감지 성능을 높이고, 개인화된 알림과 홈 환경 최적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양사는 기존 기기의 조작 복잡성과 알림 오류를 줄이는 것도 함께 추진한다.
파나소닉은 가전 시장의 정체와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을 돌파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번 구글과의 협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내용은 etnews.com이 보도했다.
스마트홈 AI 경쟁
앞서 삼성전자는 구글의 AI 'Gemini'를 자사 스마트홈 플랫폼 'SmartThings'에 연동했고, LG전자는 OpenAI의 'ChatGPT'를 'ThinQ' 플랫폼에 연결했다.
한눈에 보기
파나소닉과 구글이 함께 개발하는 것은 무엇인가?
차세대 스마트홈 및 보안 솔루션이다. 구글의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파나소닉의 비디오 인터폰, 모니터링 카메라 등 IoT 기기와 결합한다.
이번 협업의 목표는 무엇인가?
AI 기반 이상 징후 감지 성능을 높이고 개인화된 알림과 홈 환경 최적화를 제공하며, 기존 기기의 조작 복잡성과 알림 오류를 줄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