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 21% 감소…레노버 1위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5700만 대로 전년 대비 21% 줄었고, 애플 점유율은 9.8%로 올랐다.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5700만 대를 기록했다고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밝혔다. 모든 주요 PC 브랜드가 출하량 감소를 겪었다.
레노버가 1500만 대를 출하하며 26.3%의 점유율로 시장 1위를 차지했다. HP는 약 1030만 대, 18.1% 점유율로 2위에 올랐고, 델은 760만 대, 13.3% 점유율로 3위였다.
애플은 약 560만 대를 출하해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점유율은 9.8%로 상승했다. MacBook Neo에 대한 수요가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수스는 520만 대를 출하해 9.6%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직전 분기 대비 19.4% 증가한 수치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DRAM과 NAND 메모리 칩 가격 상승으로 노트북 가격이 올라 수요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한눈에 보기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얼마인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570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3분기 PC 시장 점유율 1위는 어느 브랜드인가?
레노버가 1500만 대를 출하하며 26.3%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의 3분기 PC 점유율은?
약 560만 대를 출하해 점유율 9.8%를 기록했으며, 출하량은 전년 대비 11%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