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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튠즈 CD플레이어, 야광 '특근' 한정판 공개

신시어가 픽셀 튠즈 포터블 블루투스 CD플레이어의 한정판 '특근' 마감을 공개했다. 12,980엔에 판매된다.

신시어(Sincere Inc.)가 픽셀 튠즈(Pixel Tunes) 포터블 블루투스 CD플레이어의 한정판 '특근(After Hours)' 마감을 공개했다고 tomshardware.com이 보도했다.

'특근' 마감은 반투명 그린 색상으로, 인광 소재를 사용해 어둠 속에서 빛을 낸다. 이 제품은 웜 그레이, 레이 오브 라이트, 1983 등과 함께 4가지 반투명 컬러 옵션 중 하나로 제공된다.

가격은 12,980엔(약 83달러)이다. 주요 사양으로는 USB-C 충전, 블루투스 5.3, 5~7시간 재생 가능한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 60초 ESP 충격 방지 버퍼,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 3.5mm 헤드폰 포트, LCD 상태 표시창이 포함된다.

제품 배경

픽셀 튠즈는 신시어가 선보이는 포터블 CD플레이어 라인업이다. 한정판 '특근' 마감은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색상으로, 기존 반투명 컬러 옵션과 함께 선택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픽셀 튠즈 '특근' 한정판 가격은 얼마인가요?

12,980엔(약 83달러)입니다.

픽셀 튠즈 CD플레이어는 어떤 색상으로 나오나요?

반투명 컬러 4가지로, '특근'을 포함해 웜 그레이, 레이 오브 라이트, 1983이 있습니다.

배터리 재생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로 5~7시간 재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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